부산 광안리에서 야간 요트를 탔을 때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 파도가 잔잔하고 안개가 적당히 끼어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요트들이 모여 폭죽을 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마침 이때가 슈퍼문일 때라, 해운대에서 슈퍼문도 몇장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