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 영웅에게 병력 몰아주고 혼자 다 하기 - 메인 영웅 하나로 맵을 돌아다니며 자원 수집과 전투를 모두 소화하면 게임 내 중요 자원인 '이동력'이 크게 낭비 - 첫날 보조 영웅을 1~2명 추가로 고용하여 길가의 자원 수집, 정찰, 병력 수송을 전담시키고, 메인 영웅은 병력을 몰아받아 전투에만 집중하게 하는 것이 효율적
2. 도망가는 적을 무조건 살려보내기 - 병력 손실이 두려워 적이 도망치게 놔두면 경험치와 팩션 포인트(법률 해금에 필요)를 얻지 못해 영웅의 성장이 정체 - 쉬운 전투라면 잃어도 상관없는 하급 유닛을 미끼로 던져 피해를 최소화하고, 적을 완전히 섬멸하여 보상을 챙기는 것이 이득 - 단, 상대가 원거리 유닛이라 아군의 주력 고급 유닛에 피해를 줄 위험이 크다면 전투 없이 도망치게 두는 것이 이득
3. 1주 차에 병력 생산 건물에만 올인하기 - 초반부터 모든 유닛 생산 건물을 짓고 업그레이드까지 하려고 하면 자원과 골드가 순식간에 고갈 - 경제 건물(은행, 자원 저장소 등)을 건설하여 지속적인 수입원을 먼저 확보 - 한정된 자원 안에서는 모든 유닛을 뽑기보다 진영별 핵심 주력 유닛(예: 던전 진영의 미노타우로스, 사원 진영의 기병)을 파악하고 해당 유닛에 우선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음
4. 후반 대규모 전투를 위해 마나 아끼기 - 게임의 기본은 소모전으로 마나를 아끼지 말고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마법을 사용하여 유닛 손실을 줄이기 - 스탯 버프나 디버프, 적의 주도권을 늦추는 얼음 가시(Ice Spike) 같은 마법은 초반 전투 효율을 올려 - 마법 관측소를 적극 활용하여 타운 포탈(귀환)이나 세컨드 윈드(이동력 증가) 같은 필수 마법을 챙기고, 필요하다면 추가 자원을 지불해서라도 상위 마법을 해금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효과적
5. 아티팩트 파밍 무시하기 - 맵에 떨어져 있거나 적을 처치해서 우연히 얻는 아티팩트에만 의존하면 스펙 차이로 인해 전투에서 밀림 - 아티팩트 교환소를 통해 골드와 잉여 자원으로 필요한 장비(예: 이동력을 높여주는 장화)를 적극적으로 구매 - 상위 등급 아티팩트를 수집해 세트 효과를 맞추면, 모든 마법 피해 면역이나 디버프 면역 등의 시너지가 발생하여 적을 압도할 수 있음
💡 초보자를 위한 추천 플레이 루트 - 병력 운용이 쉽고 사기(Morale) 보너스가 있는 '사원(Temple)' 진영을 플레이하는 것을 권장함. - 추천 맵 순서: 먼저 도시 1개짜리 'Last Fortress' 맵에서 전투와 군대 운용에 집중해 보고, 이후 도시 2개짜리 'Infinity' 맵에서 경제 관리법을 배운 뒤, 마지막으로 적이 2명인 'Yin-yang' 맵에서 배운 모든 것을 실전 테스트하며 실력을 키우는 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