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알아둘 기본 조작

  • 이동(WASD), 점프(스페이스), 1·2·3·4번 키로 각각 기본 공격·스킬·유틸·궁극기 사용
  • 상호작용(E)으로 상자 열기, 신단 사용, 텔레포터 활성화 등 거의 모든 행동을 처리
  • 마우스 좌클릭이 1번 스킬에 대응하며, 캐릭터마다 스킬 구성은 다르지만 키 배치는 동일
  • 시작 캐릭터는 코만도(Commando)로 고정, 가장 표준적이고 입문에 가장 적합한 생존자


첫 스테이지에서 가장 먼저 할 일

  • 맵에 떨어지면 우선 적을 정리하면서 골드(돈)상자 위치를 빠르게 파악
  • 일반 상자(보통 25~50골드 시작)는 백색 아이템, 큰 상자(녹색)는 녹색 아이템이 주로 등장
  • 골드는 스테이지가 넘어가도 그대로 유지되지 않으므로, 그 스테이지 안에서 다 쓰는 것이 원칙
  • 시간이 흐르면 좌상단 난이도가 「Easy → Medium → Hard」로 점차 상승하니, 너무 오래 머무르지 말 것


텔레포터의 이해

  • 맵 어딘가에 반드시 1개 존재하는 원형 장치, 접근하면 빨간 광선 효과가 보임
  • 텔레포터를 활성화(E)하면 보스와 무수한 잡몹이 출현, 범위 안에 머무를수록 차징이 진행
  • 100% 차징 + 보스 처치를 모두 만족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 가능
  • 텔레포터 차징 중에는 적 처치 시 골드와 경험치 보너스가 들어오므로, 보스전이 곧 파밍 타임이기도 함


초보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아이템 우선순위

  • 휘발유(Gasoline): 적 처치 시 주변에 추가 폭발 피해와 화상 부여, 잡몹 정리 효율이 폭발적
  • 신중한 민달팽이(Cautious Slug): 7초 이상 피격되지 않으면 체력 회복량이 대폭 증가, 생존력에 직결
  • 렌즈 제작자의 안경(Lens-Maker's Glasses): 치명타 확률 +10%, 스택할수록 누적
  • 황옥 브로치(Topaz Brooch): 적 처치 시 임시 보호막 +15HP, 초반 생존에 결정적
  • 백색 아이템 위주로 일단 머릿수를 채우는 것이 가장 중요, 종류보다 개수가 우선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

  • 보스를 잡으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텔레포터 차징 후 맵을 마저 도는 행동 → 시간이 길어질수록 위험
  • 골드가 아까워서 상자를 패스 → 스테이지 넘어가면 골드는 사실상 무의미해짐
  • 첫 스테이지에서 너무 오래 머물러 2스테이지가 이미 「Hard」 상태로 시작
  • 신단(Shrine) 효과를 모르고 클릭 → 일부 신단은 체력을 영구 절반 깎으므로 주의


첫 1시간 추천 학습 순서

  • 1~2판: 코만도로 5스테이지까지 그냥 끌고 가보며 맵 구조와 적 패턴 익히기
  • 3~5판: 텔레포터 차징 타이밍과 상자 동선을 의식하면서 플레이
  • 5판 이후: 「텔레포터 활성화 → 보스+잡몹 동시 처치 → 잔여 시간에 파밍」 사이클을 몸에 익히기
  • 사망 시 죄책감 없이 재시작, 본 게임의 학습은 100% 반복 플레이에서 옴


핵심 키포인트

  • 시작 캐릭터 코만도로 5스테이지까지 도달하는 것을 첫 목표로 설정
  • 골드는 들고 갈 수 없으므로 그 스테이지 안에서 모두 소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
  • 텔레포터는 위치 확보 → 활성화 → 차징 + 보스 처치 → 잔여 시간 파밍 순으로 운용
  • 초반에는 휘발유·신중한 민달팽이·렌즈 제작자의 안경·황옥 브로치 같은 핵심 백색 아이템을 우선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