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테스트도 참여했습니다.

마침 접속시간이 BJ이벤트 시간대라 크라운 점령을 위해 노력했는데요 ㅎㅎ

엄청난 대규모 전투가 되다보니 박진감 넘치면서도 정신없었던 플레이였습니다.



연합군의 전차 뱅가드를 타고 진격중!

적군 헤비가 많다보니 금세 터졌지만...ㅠ 

포를 쏘는 맛이 좋더군요 ㅎㅎ

펑펑 찰지게 나갑니다.



엔지니어의 대인포탑도 사용해 봅니다.

연합군이 점령한 거점지역을 적들이 물밀듯이 처들어와 정말 정신없었습니다...ㅠ




사방에선 총알과 포탄이 날라다니고 

적들은 사정없이 몰아치고... 

실력이 안되서 공격쪽 가담보다는 수비쪽에 붙어 있었는데 

이마저도 엄청 힘들더군요 ㅠㅠ....




중간에 메딕으로 쓰러진 아군들도 살피며 진행했습니다.

근데 적이 너무 많다보니 살려드려도 곧 누으시고 덩달아 저도 같이 눕는 상황이 ㅠㅠ...



적 인필의 공격이 너무 매섭게 몰아쳐서 저도 들어봤습니다..

그나저나 하면 할수록 인필 너무 어렵네요..

헤드샷이 아니면 적을 한방에 보내질 못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