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0 01:32
조회: 660
추천: 0
[Sagan]플레닛사이드 인증! [4일차]4일차 테스트도 참여했습니다. 마침 접속시간이 BJ이벤트 시간대라 크라운 점령을 위해 노력했는데요 ㅎㅎ 엄청난 대규모 전투가 되다보니 박진감 넘치면서도 정신없었던 플레이였습니다. ![]() 연합군의 전차 뱅가드를 타고 진격중! 적군 헤비가 많다보니 금세 터졌지만...ㅠ 포를 쏘는 맛이 좋더군요 ㅎㅎ 펑펑 찰지게 나갑니다. ![]() 엔지니어의 대인포탑도 사용해 봅니다. 연합군이 점령한 거점지역을 적들이 물밀듯이 처들어와 정말 정신없었습니다...ㅠ ![]() 사방에선 총알과 포탄이 날라다니고 적들은 사정없이 몰아치고... 실력이 안되서 공격쪽 가담보다는 수비쪽에 붙어 있었는데 이마저도 엄청 힘들더군요 ㅠㅠ.... ![]() 중간에 메딕으로 쓰러진 아군들도 살피며 진행했습니다. 근데 적이 너무 많다보니 살려드려도 곧 누으시고 덩달아 저도 같이 눕는 상황이 ㅠㅠ... ![]() 적 인필의 공격이 너무 매섭게 몰아쳐서 저도 들어봤습니다.. 그나저나 하면 할수록 인필 너무 어렵네요.. 헤드샷이 아니면 적을 한방에 보내질 못합니다 ㅠ...
EXP
148,737
(54%)
/ 160,001
|





Sag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