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프린세스 메이커 : 예언의 아이들'은 약 18년의 세월을 넘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린세스 메이커' 패키지 시리즈로, 어린 소녀를 성인으로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원작의 매력적인 그림체와 육성 시스템은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게임으로 재탄생했으며, 플레이어는 게임 속에서 부모가 되어 어린 소녀의 꿈을 이루어주는 역할을 맡는다.
플레이어가 선택한 스케줄이 딸의 미래로 이어진다. 공부를 시키거나 사회 활동을 돕거나 세계 곳곳을 탐험하게 할 수 있으며, 때로는 마을을 구경하거나 바캉스를 다니며 휴식을 취하게 할 수도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물과 인연을 쌓을 수 있고, 딸의 또래 친구들과는 상호작용을 통해 깊은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으며 누군가와는 평생을 약속하게 될 수도 있다.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마계이며, 마계에는 특정 종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지역도 존재한다. 각 마을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게이트 너머 미지의 영역을 탐험할 수 있는데, 위험과 마주할 수도 있지만 운이 좋다면 보물을 찾아낼 수도 있어 딸의 재능에 맞춰 유연하게 상황에 대처해야 한다. 수많은 경험을 거쳐 마침내 딸이 독립할 날이 다가오며, 플레이어의 선택들이 딸을 어떤 사람으로 만들었는지 확인하게 된다. 딸의 마지막 발자취까지 따라가면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을 언제든 다시 돌아볼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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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9월 30일 정식 출시 확정
기어세컨드가 개발 중인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0.9.9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정식 출시일을 9월 30일로 확정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OST 감상, 엔딩 갤러리, 그래픽 개선, MacOS 지원 등 편의성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버그도 수정되었습니다. 얼리액세스의 마지막 단계인 만큼 정식 출시에는 더빙과 추가 엔딩 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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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8년 육성 등 콘텐츠 다수 업데이트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기어세컨드로 개발사를 옮긴 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육성 기간이 8년으로 확장되었으며, 8명의 공략 인물, 53종의 엔딩, 32종의 바캉스 등 방대한 콘텐츠가 추가되었습니다. 개발팀은 현재 얼리 액세스 단계임을 밝히며 향후 닌텐도 스위치 등 타 플랫폼 출시와 더빙 추가를 검토 중입니다. 완성도를 높여 정식 출시를 준비하는 만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게임을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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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기어세컨드서 개발 이어간다
기존 개발사 문제로 좌초 위기였던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기어세컨드와 계약, 개발을 이어가며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12월 31일 텀블벅을 통해 발표됐고, 1월 2일 스팀에 공유됐다. 정식 출시 시 세이브 데이터는 유지되기 어려우며, 1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 텀블벅 실물 굿즈가 발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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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PD, "프린세스 메이커, 타 회사로 이관 진행 중"
지난 8월 팀원 전원이 디자드에서 퇴사 처리되며 프로젝트의 완성 여부가 불투명해졌던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이관 후 개발을 계속할 예정이다.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의 손석호 PD는 텀블벅 페이지를 통해 현재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의 이관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손석호 PD는 "해당 내용은 개인의 생각이 강하게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