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계단에서 노상방뇨하는 여자



가게 보는 중 갑자기 씨씨티비에 여자 출현.. 바지를 내리기에 옷 갈아입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앉아버림 ㅡㅡ; 뛰어가서 거기에 싸면 어떻하냐고 했을 땐 이미 끊기 불가;;;
하는말이 더 어이없음 " 왜, 그러면안되여?" (그럼 남의 가게 앞에서 싸는게 말이되냐)
걸레로 닦고가라고 다그쳤더니 졸라 불쌍하게 쳐다보더만 알았다고 하고는 걸레만 갔다놓고 도망감;; 안 그래도 오줌에 한강인데 걸레에 물까지 흥건히 뭍혀놔서 계단은 태평양 ㅠㅠ 닦는거 지킬껄 완전 후회 됨!


세상에 정말 또라이들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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