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테넨 오른쪽 밑 퓨리울루 바위산 에서 밑으로 다리건너 가면 퓨리 나오는 곳에 몇군데 젠 자리에서 

퓨리파수꾼이랑 돌풍의정령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이넘들 피가 일반몹의 몇배가 넘어서 둘이 한 30분은 싸워야 한넘이 자빠질듯..

옆에서 치고 도발하고 그래도 한넘 쓰러지기 전까진 전혀 안 덤벼듬..

물론, 경치나 아템은 안주고..

피가 꽤 많고, 두몹이 싸우는 동안은 전혀 덤벼들지 않아서 모션 캔슬 연습하기 딱이죠..

기왕이면 29~30정도 렙때 가서 퓨리 잡으면서 연습하면서 33정도까지 찍기에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