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에 10시간 남짓 하는 직장인 유저 입니다.

원래는 십부장 장갑을 목표로 했는데 어포모으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

해서 목표를 3급병 장갑으로 바꾸고 그저께 갑옷과 장갑을 구입해 착용 했습니다.

법서는 크메법서이구요.  이거 생각보다 시원한 맛이 있더군요.

화염 발사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냥이 시원하다 할까요.  마법의 연사가 확실히

눈에 띨정도로 부드럽더군요.  크메법서만 사용할때보다 차이가 크다는걸 느꼈습니다.

용기주문서까지 사용해보니 모션딜의 감소만 있지만 마치 스킬사용 속도가 15%정도

줄은것 같은 부드러운 연사로 느껴 졌습니다.

3급 천군 법서를 사려고 모아온 백금주화 결국 상의와 장갑을 샀는데요 사용해본 결과

매우 만족입니다. ^^  이제 앞으로는 란마르크 법서를 먹을때까지 달려야 겠어요 ^^

마도성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