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릴없이 매일 경험치만 처묵처묵하면서 렙업하고있는 렙만 오른 마도 입니다 ㅠ

장비는 참 렙에 맞지않게 허접한것들을 차고 다니느라 요새 무기 고민이 많은데요

아직...베토니를 못벗어나고 53에 54업전입니다만..;;

참 파티도 잘 안끼워주고 답답시럽네요 ㅠ

그래서 암포를 계속 돌아서 아누 법서를 먹어야하나..아님 군단장,란마,용신장이라도 사서 해야하나 참 고민이 많은데요

그러다 눈에 밟힌게 55렙 파템중에 "달인의 현지의 보주"라는 보옥무기가 보였습니다  기본마증 790에 마적 355

추가로 마증 60 생명 368 정신력 763에 시속 19%가 있더군요  이건 어떨까하고 고민하고있습니다 파템이라 크게 가격부담도 안되구요.. 이거에 어비스템중에 소켓 좀 되는걸로 합성해서 써보면 어떨까하는데

다른 마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