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나 분쟁땜에 좀 짜증나거나 해서 치유성 게시판 들어오다가 저 그림 보고 기분 풀고 갑니다. -_-
뭔가 마음의 정화가 되는 그림이랄까.. 그래 치유성 못해본 아가들이 어찌 치유성의 고난을 알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