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힐도 내가 뭘 한다는 느낌이 있고 성장했다는 걸 느낄수 있어야 하는데.. 
박는 마석은 다 생명연장이 목표에 힐량은 정해져서 내가 별짓을 해봐야 딱 고만큼 밖에 안되고
몸빵 장비가 더 중요하고.. 힐은 지그끼리 쿨타임 겹쳐서 사람 피곤하게 하고.. 

뭔가 많은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힐량 늘리는 뭔가가 나왔으믄 싶네..  
피통 만땅 치유나 마력만땅 치유나 마석안박은 치유나.. 차이가 없으믄 어쩌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