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3-24 04:59
조회: 647
추천: 0
마족잠입퀘를 갔다가....새벽녘에나... 쏠플유저의 아픔을 달래며 45랩이되어서야 39잠입퀘를 하기에 이르렀으니....
랩도 이젠 되겠다. 치유라 질주 빨고 달리면 퀘는 하겠지하는 심정으로 엘테넨 본진시공을 타고 후루룩 넘어가서 40초반에 가지도 못하고 죽었던 설움을 뒤로하고 치유보막켜고 마족도 없는 몹만홀로인 길을 따라 주욱내려가는데... 이게웬걸... 길중앙에서 사냥하고있는 마족발견.... 아..... 에라모르것다 한마리 잡고있는게 보이자마자 디립다 달렸다.... 허나... 수호의 전기 올가미에 그만 뒷덜미가 걸려 끌려가서 몇대 후드러 맞고 잽싸게 쾌유날리면서 피채워가면서 절벽으로 떨어졌드랬다... 이런 쥐미.. 또글렀네하는순간 다행인지...반대편 땅이보인다.. 아싸하는 마음에 겨우 겨우.... 당도를 하였건만.... 사냥하고있던 그놈들.... 지나치기 전이였던길.... 아놔~ 울컥하는 심정에 그래 4000짜리 오드젤리를 처먹고 다 뒈져보라지하는 심정으로 과감히 돌격하다 또다시 날라오는 전기갈고리에 옛다 먹어라 갠히 퀘하는사람까지 쳐죽이고~~~~ 당당히 파멸을 날리고 철푸덕 쓰러진뒤 상황을 보니....순간저쪽치유분 당황했는지 정화를 안넣어주는... 하나 둘 셋....넷....다섯..... 여섯..... 전멸하는걸보고... 그러게 왜건드려서...ㅠㅠ 전 착한 사람입니다.... 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