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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11:13
조회: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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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눕힌 치유에 대해...표현이 좀 그렇지만 ...
제 관점에선 눕혔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타라니스 섭에서 수호를 하고 있는 한 유저입니다. 불신을 갔드랬죠..수호 치유 마도 살성 검성 5인팟 갔습니다. 메데가기전까지 길목몹 잡고 가면서 느낀거지만.. 치유성 힐이 좀...불안하게 들어오더라고요.. 한박자씩 늦게 들어오는 느낌도 들고..하여간 좀 불안했습니다. 나름 오버힐 안할라고 그러나 부다 생각했습니다.. 하여튼 메데 까지 왔는데.. 잘 잡다가 마지막 처절한몸부림 이후 힐이 안들어 오는겁니다..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살성 검성 모두 처절에 피깍긴상태였고, 저도 한 2000피 있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비약에 상급에 다빨고 치는데, 힐이 계속 안들어오는... 결국 누었죠...메데 거이 죽어갈 무렵에.. 첨이였습니다. 메데에서 누운거는..30~34까지...첨이였죠.,, 넘 화가 나서 치유한테 왜 힐이 안들어 왔냐 했더니, 치유왈, 어글이 튀어서 나름 콘트롤 햇다고... 대상이선택한대상 켜고 하는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됐죠.. 어글이 도데체 어디로 텃다는건지... 아마도 마지막 메데 광역마법에에 살성 피보고 힐준다고 컨 한거 같은데... 저로선 이해가 안됩니다..수호가 누우면 안되잔아요.. 힐1순위 수호라고 생각합니다. 수호의 죽음은 파티원 전체에 타격을 주니까요. 하도 자기 잘못을 정당화 하기에, 한마디 했죠.. "님 수호 눕힌 치유는 할말 없는겁니다." 이랬더니...삐져서 그냥 파탈하고더라고요.. 넘 이기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다른사람 살릴라고 광역도발에 물약까지 쓰면서 탱하는 입장인 저로썬..기분 좀 그렇더군요.. 치유님들 수호에 대한 1순위 힐이..머리속에 각인 됐음합니다.. 살성 검성님들은 엔만함 마지막 처절떄 좀 뒤로 빠져 주시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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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성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