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렙에 배우는 방패 돌격스킬이 확률로 발동되서 넘어짐 상태가 됐을때.

발목강타 스킬이 활성화되구요. 쓰시게되면.

칼로 번쩍 하면서 쳐올리면서 몹은 벌떡 일어나는데여..

머 30초동안 적의 물리공격력을 20감소시키고 자신의 공격력이 20증가된다는데요.

일반몹잡을때는 어차피 방패돌격 자체가 약 10%미만의 확률인듯.. 이기때문에..

발목강타는 몹 한 10마리 잡을때 한번 쓸까 말까하죠..



근데 이 발목강타스킬이 넘어짐 상태에서는 무조건 활성화됩니다.

무슨말이냐면. 파티플시 다른파티원이 넘어뜨려도 발목강타스킬을 사용할수있다는거..

재시전시간이 16초인가 18초인가.. 그러니 정예몹파티시에는 마리당 한번은 사용할수있는 스킬이네요..


그럼 이스킬이 쓸모가 있는스킬인가.. 

정확한 실험없이 없었기때문에..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의 맹타 -> 연속난타 콤보에서.

1단계 [무기력], [둔화], [약화] 이세개를 썻을때 정도라고 느껴지네요.. ㅡ,.ㅡ;



참고로 본인의 저 3개스킬을 써본후 감상을 얘기하자면.

약화의 맹타를 쓴뒤(6초간 방어 200감소)이렇게 느끼죠.

오.. 역시 약화를 쓰니 데미지가 한5정도 더뜨는거같애..


무기력의 맹타를 쓴뒤(12초동안 적의공격속도 감소)

모니터를 한참 쳐다본뒤.. 응? 다시 써봐야겠네..


둔화의맹타(12초동안 명중200 회피 200 감소)

응??


이런느낌.. 공격스킬하나 늘어났네요.. 이런느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