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수호신장이라 느껴서 그렇다고 말하면 받아준다.

너프되길 바라며 수호신이라고 수호신장이라고 비꼬아도 좋다.

얼마든지 깔테면 까라.

너프되고 또 너프되고 만신창이 수호성이 된다 한들.

어차피 우리 뒤에서 꽁무니나 따라오게 될테니까.

얼마든지 까라구.

지금이 수호신이라 불리울때라면 얼마든지

덤벼봐라,

단, "어이쿠 슈발 넘 쌘걸?"

이러며 도망갈 생각은 말고 수호신장앞에서 날개펴고 죽을 각오는 하고 오던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