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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03:08
조회: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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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성이 수호신장이라고? 수호신이라고? 좋다 다받아주마.정말 수호신장이라 느껴서 그렇다고 말하면 받아준다.
너프되길 바라며 수호신이라고 수호신장이라고 비꼬아도 좋다. 얼마든지 깔테면 까라. 너프되고 또 너프되고 만신창이 수호성이 된다 한들. 어차피 우리 뒤에서 꽁무니나 따라오게 될테니까. 얼마든지 까라구. 지금이 수호신이라 불리울때라면 얼마든지 덤벼봐라, 단, "어이쿠 슈발 넘 쌘걸?" 이러며 도망갈 생각은 말고 수호신장앞에서 날개펴고 죽을 각오는 하고 오던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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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