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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19:22
조회: 566
추천: 1
R v R 을 지향한다 ?아이온은 스킬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물론 레벨과 장비와 더불어 여러가지 소모품 또한 전투에 영향을 주지만, 동급이라고 한다면 바로 스킬의 쿨이 승/패의 여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실상 모든 직업 하나하나 살펴보면 " 사기성 스킬 " 은 존재 합니다만... R v R 이다. R v R 이므로.. 를 전제로 한다면 지금 모든 케릭에서 오버 밸런스 라는 요소를 찾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오버 밸런스급 스킬이겠죠. 현재 토게에서 살성의 은신, 그보, 질주 중첩 많은 말이 있지만서도 이것이 R v R에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될 스킬이 됩니다. 다대다 전투에서 만약에 살성에게 이런 이런 스킬이 없거나 혹은 패널티가 있다면 ? 정말 후잡한 직업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아이온의 전투가 과연 R v R을 지향하고 있느냐.. 글쎄요.. ? 천족 호법으로 벨루에서 놀다보면 같은 종족에게도 보이지 않는 그보를 하고 있다가 급수 높은 상대 종족만 쏙 빼먹고 다시 재은신 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자면....... " 저것이 신이 만들어낸 케릭 이구나.. "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쓸데없는 말 각설하고... 중점은 그것 입니다. R v R을 지향하여 만들어낸 밸런스냐 혹은 R v R 을 가장한 생각없는 밸런스냐 차후에 지상형 어비스가 나오고 뭔가가 또 추가되고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아이온 시스템상 많은 것이 살성에게 이점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 많은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니, 지상형 어비스가 나온다 한들.. 위에 예를 들었듯이 남의 종족 땅에서 마냥 그보하고 있다가 높은 급수 빼먹고 다시 은신하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이런식의 플레이가 계속 된다면 여전히 신의 케릭은 살성이 되겠지요. 어떻게든 R v R이 지향되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현재의 그보, 은신 + 질주 등의 패널티는 당연히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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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망토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