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보아서
유저는 소비자 / 게임사는 생산자 입니다.

생산자는 소비자의 need 에 맞추어 생산을 하는것이 기본입니다.

그래야 더 많은 매출이 발생 하니까요.

소비자는 꼼꼼히 따져보고 비교해보고 물건을 구매하며,
보다 나은 물건을 만들것을 생산자에게 어필해야 합니다.

와우던, 리니지던 제가 오래했던, 릴온라인이던,
유저는 이것 저것 비교해보고 게임사에게 요구해야 합니다.

이러 저러한 게임을 만들어 달라고...


게임사 : (게임 하나 툭 던져주며) 옛다 천한것들 어여 이것가지고 놀고 돈이나 내놔.

유저 : 아이고 새게임 나왓네 굽신굽신 (충성)

이것은 옳지 못한 소비형태입니다.


유저 : (거만하게) 음~! 이거 사보려고 했는데, 이거 저거가 마음에 안드네? 좀 고쳐봐. 그럼 내가 살지도 몰라.

게임사 : (파리 앞다리 비비듯이 손을 비비며) 아이고 네네 그렇게 만들어드려얍죠. 그러믄입쇼.

이런 방향으로 가는것이
보다 나은 게임이 만들어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꼼꼼히 따질것은 따지고 비교할 것은 비교하고, 게임사에게 요구해야 합니다.

 

다른분들께서는 어찌 생각하시나요?

또한 이곳 토론장의 존재 목적이라는 생각도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