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뎃 예상 기사가 모 일보사에 뜨기는 떳군요.


 진짜 인내심의 한계까지 다다르긴 했는데... 그나마 다행인듯.



 다만, 타하바타는 어떻게 되냐는 질문은 참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타하바타 얼마나 더 엔시가 우려먹어주길 바라시는지...


 새술은 새부대에...


 과거의 궁극 컨텐츠는 이제 거쳐가버리는 것으로 바뀌고

 새로운 난이도 새로운 몬스터 새로운 장비로 무장을 준비해야겠죠.



 이제 우리도, 생각을 넓혀, 컨텐츠를 즐기기위한 아이템으로...

 그 컨텐츠가 끝나면 버려지는 아이템으로...


 다시 새로운것을 향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물론 몇십억씩 쏟은 분들은 이게 뭔지 감이 안잡히실 테지만..)


 제 시각에 아이온이 북미 시스템을 채용한 이상...



지난 컨텐츠의 아이템은..버려지게 되어있습니다... 개인이 얼마를 썼느냐와 관계 없이 

(사실 관계가 있어도 안되죠)

그 다음 것으로 가는 과정일 뿐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