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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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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물결님...저는 와우를 지칭해, 아이온의 개선점을 이야기 한것은 아닙니다.
물론, 와우는 저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것이 와우만이 지닌 고유의 시스템은 아닙니다. 차라리, 아이온을 북미 게임화 시키지 마세요...라고 이야기 하셨다면 좀 더 설득력이 있었겠지만 대안이 없는 현 상황에서, 그리고, 미봉책만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저보다 더 나은 대안은없어보입니다. 그렇다고, 아이온이 완벽하게 한국형의 과거로 회귀한다면, 그것은 찬성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이런 저런 문제점이 산재해 있고, 불만 수위는 점점 높아져 가지만 그것조차 한국형 게임의 재미로 보자...라고 이야기 하시겠습니까? 그 기초가 부실하다면, 매스가 아니라, 포크레인으로 뒤짚어 엎는 고통을 감내 해야하지 않을까요?... 물론, 제 시각에서 아이온이 제가 말한 대안으로 바뀌어갈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그냥, 유저들은 불만대로, 하나 상향했다, 하나 너프했다를 반복하며 그들의 불만은 잠시 잠시 잠재우는 방법을 선택하겠죠.... 그게 바른 방법이라면...뭐 제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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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