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게임이죠...

요즘 초등학생을 비롯 중고등학생들은 폰에서 손을 놓지 않더군요...

대학생부터는 컴퓨터 게임에 빠지고 있듯이

미성년자들은 폰게임에 빠져있는거 같습니다.

게임의 순기능은 두시간 이내로 하는 사람이거나
애초에 공부용으로 나온 게임에나 있는거지
다른 게임에 있나요...

폰게임은 예전 미니게임기와 비슷하다고 볼수있습니다.
손에 들고 다니기 쉽고, 어디에서나 할수있는

메가맨...무시하나요
한번 빠져들면 클리어할때까지 미친듯히 해대는 게임...

만원짜리 쿵푸게임
대머리 중이 나와서 상대방을 단 세가지 동작(치고, 차고, 공중차기)으로 클리어 하는 게임...

만원짜리 받기게임
위에서 떨어지는 사과받는 숫자를 갱신하는 게임...

화투...
돈안걸면 게임...돈걸면 도박

이런것들도 다 게임이죠

게임은 게임이죠

게임 안하는 사람들에게 게임은 아이들이나 하는거라는 생각이 있는 사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