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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09:44
조회: 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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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패치야..대목이야...
게임 벨런싱을 하자는게 아니라, 장사꾼 벨런싱을 하자는 건가... 게임을 하는 건가... 돈을 벌겠다는 건가. 암만, 게임을 즐기는 이유가 다양하다고 쳐도 이건 뭐..ㅡ,.ㅡ 대규모 패치가 되면, 가장 관심있어야 할 부분이 어떤 컨텐츠인지, 시스템적 변화는 없는지, 그로 인해 플레이 스타일과 컨트롤에 적응해야할 부분은 없는지 그런 논의가 "게임"으로써 바람직한게 아닌지?... 뭐 하자는 거임?.. 아이온 유저들도 이제 그 부분은 포기하셨음? 뭐 그렇다면 잘 하신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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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