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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10:35
조회: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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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의 "1순위외에 올주"의 맹점토게에서 하늘새로 검색해보니 가관이더군요 4-5페이지에 다라는 글중 자기만의 아이온관으로 쓴글이 태반이라 어이가 없더군요 옛날에 하늘새가 검성들한테 왜 수호가 대검룻을 하지말아야하냐면서 이런글을 썼죠
제가 대검의 공동롯을 인정해야한다고 보는건 너무도 심플합니다. 1. 검성-창 2. 수호-장검 3. 살성-단검 4. 궁성-활 5. 호법-지팡이 6. 치유-전곤 7. 마도/정령-법서/보옥 1순위 템이 분명 배타적으로 정해져있다고 보기때문입니다. 1순위 템이 아닌 이상 무기체계가 겹치면 공동롯 인정해야하는게 당연하다고 보이는데요? //
이러면서 1순위 외에는 공동룻 인정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유일템중 위에 속하지 않는건 뭐가있을까요? 대검 방패 남습니다
하늘새의 논리대로라면 1순위 외에는 공동룻이니 대검:수호 / 검성 방패:수호/ 검성 / 치유/ 호법 은 같이 룻한다가 맞는 말이겠죠 하지만 대검나왔다고 검성있는데 굴리는 수호는 어떻게 되죠? 방패나왔는데 검성이나 호법이 굴렸다? 어떻게 될까요?
이 자가당착의 모순도 신경안쓰고 그저 용전하나에 눈이 씨뻘게 져서 토론게시판 전체를 생각없는 사람취급하며 몰아가는게 하늘새 바로 너입니다. 니가 맞다고 생각하는 직주룰에 방패나 대검같이 사람들은 이미 동의하지 않는 룰을 당연하게 유지하며 게임을 합니다. 아직도 니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면 그동안 대검이 나왔을때 검성수호 올주한 일이라던가 왜 타하방패는 수호나 치유만 들고 검성호법은 룻조차 안했는지 설명해봐 공동룻이라면서? 이거 설명못할꺼면 용전얘기는 앞으로 꺼내지도 마
p.s 물론 이글을 읽고 댓글을 달거란 생각은 안한다 넌 못보는게 아니라 안보는게 전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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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페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