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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8 19:56
조회: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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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황당한 파슈 파티짜는 이야기..지켈섭에서 55살성을 키우는 유저입니다 ...
단단무기를 사용하며 순공 521 순명중 2150 순물치 400 입니다 ..
오픈때부터해서인지 어느정도 평캔도하고 뎀딜도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위 살성들이 많은 관계로 저 스펙으로는 파슈 면접에서 떨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영웅무기를 먹어서 업그레이드 할려고 파슈를 다닙니다 ..
어제일이죠..
운좋게 한번에 파티에 발탁이 됫습니다..
파티되고나서 20초정도후에 검성한테 귓말이 오더군요..
영웅무기중에 장검은 포기해달라구요..
그래서 저도 가지고 싶은 무기이니 서로 그냥 주사위해요 ..
이렇게 말햇습니다..
그랫더니.. 그럼 파티에서 나가달라고하더군요..
왠만하면 장검 포기해달라고 검성이 말하면 왠만한 살성들 다들 포기한다구 저보고 포기 못하면 나가달레요..
그래서 제가 귓말 대신에 파티말로 이렇게 말햇습니다..
언제 볼지도 모를 영웅무기를 그냥 포기해달라구요? 포기안하면 파티에서 나가달라구요?
너무하시는거 아니냐구...
파티원들에게 동정표를 얻고 싶어서 말을햇는데..
돌아오는건..저만 나쁜놈이 되는 파티원들의 말.. 그냥 양보할수도 있지..
양보 못하면 그냥 나가세요 살성님.. 다른 파티원들의 이런말을 들으니 정말 살성이 하기 싫어지더군요..
그러고나서 파티를 나가고.. 혼자 곰곰히 생각해보니..아까 저한테 뭐라고 햇던 분들 다 같은 레기온이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검색햇죠... 정말 다들 같은 레기온 식구들이더군요...
화가 나더군요.. 그래도 어쩝니까 참아야지요...
결국 그 파티 한시간정도 살성 구하더니.. 무기를 다들 포기안한다고해서인지..
결국은 살성없이 가시더군요..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정말
한번 볼까말까한 영웅무기를 쿨하게 포기하고 조용히 단검하나 보러 쿨하게 닥치고 파슈를 가야햇을까요?
다른 살성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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