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들을 보면...
1. 케릭터 성향에 맞게 기본 패시브 특화(기본값)
  ->예로) 이 단계에선 살성이라면 치명과 공속 특화
2. 성장하면서 패스브 강화 (패시브 스킬)
3. 플레이어 취향에 따른 케릭 육성(다양한 컨텐츠)
  ->항상 3단계에서 문제가 많이들 발생 함.
  ->케릭 기본값과 무기/방어구 기본 컨셉은 건드리면 밴런스 부작용이 생김
  ->지금 딱 그 꼴........
  ->처음부터 공속 마석이나 신석 개념으로 나와야 부작용이 덜했을것 같다는
     생각에 몇자 적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