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인벤에 소개되어진 검성.  최초 오픈베타시에 공홈에 소개되어진 내용입니다

[OBT시절 검성에 대한 소개]

검성은 대부분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지만 주로 한 방 한 방의 대미지가 높은 '양손무기'를 사용한다. 양손무기에는 대검과 미늘창이 있는데 대검은 매우 느린 속도의 3타 무기이고 미늘창은 매우 느린 속도의 4타 무기. 여기서 3타, 4타란 한 번의 공격모션에 몇 번의 공격판정이 나는지를 나타낸다.

한손검+한손검의 쌍수를 사용할 수도 있다. 쌍수를 들기 위해서는 '양손 무기 장착' 스티그마가 필요하다. 그러나 무기의 대미지에 따라 스킬의 위력이 달라지는 검성의 특성상 한손무기는 아무래도 스킬 공격의 대미지가 양손무기에 비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한정된 스티그마 슬롯에 양손 스티그마를 사용하는 것은 그다지 추천되지는 않는다.

[1.1업데이트 이후 검성에 대한 소개]

 스티그마 스킬인 양손 무기 장착 스킬을 습득한 뒤, 장검을 이도류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양손 무기를 사용하면 살성 못지 않은 대미지 딜러가 될 수 있지만 스킬의 일부를 사용할 수 없고, 공격속도 옵션이 추가된 장검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렵기 때문에 고 레벨이 된 후에 사용을 고려하자. 1.1 업데이트를 통해 대검의 기본 공격력이 강화되어 안정적인 대미지 딜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무기를 선택하자.

OBT 소개와 1.1업테이트 소개의 차이는

바로 엔씨에서 생각하지 못한  방어구와 무기의 마석 슬롯 차이 같네요..

OBT시절 방어구는 희귀[일명 녹템]이 주였습니다. 따라서 캐릭터들간의 성향에 큰격차가 날 수가 없없고..

최대 마석 슬롯은 방어구 10개 무기 2개 정도 합이 12개 당시 마석은 30랩 이하 마석 8치명 희귀마석 11치명

다해야 110정도의 치명타 수치입니다.

따라서 당시 검성들의 치명타 수치는 기본 치명타에 110 더 해준다하여  400대에 가까운 치명타를

낼 수는 없겠지요.. 따라서 검성이 크리배율을 보고 이도류??라는 명목은 참 어이없는 것이며

....효율 떨어지네 .라는 말이 정답이였습니다.

하지만 현제 아이온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어비스아이템 6스롯, 희귀아이템의 쓰레기화 . 최소 전승이상 유일템 난무의 현실에는

쌍수 검성의 최대 슬롯은 최대 방어구 30 +무기 12  42이고 어비스아이템이 아닌분들의 경우 올 유일템 20+8

(기타 악세로 인한 치명타 대략 80~90) 28~42입니다.

구하기 어려웠던 치명타 악세에서만 80가량의 치명타가 생기고 마석또한 +15치명타 마석으로 대략

20개의 슬롯에만 치명타 마석을 넣었을시 추가는 치명타 수치만. 300치명타 .

로그계열특화라고 생각하는 크리티컬이라는 개념을 충분히 검성도 살 릴 수 있게 된것입니다.

검성도 당당히 치명타를 400~500 그 이상으로 쭉쭉 뽑아 낼 수 있는 것이죠..

여기서 부터 문제가 되기 시작합니다.......

그간 상황이 이러니 .. 나도 S급 딜러라는 인식이 들어오게 된것이죠..

치명타 배율과 무기 맥뎀의 사이에서 검성도 이제 당당히 저울질 할수 있게 된것입니다.

살성들도 치명타 400~500맞추고 검성도 400~500 충분히 가능한데 검성이 치명타 배율을 포기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4장검과 40유일 대검의 대미쥐 비교 결과는 ... 위의 상황을 보다 자세히 애기해주고 있습니다.

현제 검성들이 원하는 것이 단순히 S급 딜러인 살성의 댐딜링인지.. S급 탱커의 수호자의 보호계열 몸빵인지..

제가 검성이 아니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으나.. 대부분이 S급 뎀딜러의 모습을 원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아이온에서 검성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서브탱커의 모습을 어떤식으로 살려줄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한것은  아이온에서 검성님들만의 자리가 있다는것입니다.

 이번 공속 패치로 살성과 같이 분명한 타격을 받으시겠지만...

S급 딜러의 위치에서 내려온다 하여 검성이 설자리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팻치후에 접겟다..라는 극단적인 방법보다.. 앞으로의 검성의 입지에 관해.. NC측에 ..

건의에 건의를 하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S급 딜러의 건의가 아닌 그외의 건의로 말이죠..

향후 보여질 검성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