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내용중,, 일부

"천계의 테오보모스 지역에 ‘테오보모스 비밀 연구소’ 인스턴스 던전을 추가하였습니다."

"상대 종족의 지역에서 많은 수의 상대 종족 PC를 사망 시키면 패널티를 받도록 추가 하였습니다.

저주’나 ‘천벌’을 받은 상태에서 상대 종족의 지역에 머물 경우 상대 PC에게 자신의 상태가 노출 됩니다. (은신 등으로 숨겨지지 않음)
+ 상대 PC의 지도창에 자신의 위치가 보여집니다."


천족은 좋은 방어구를 구하기 위해 등등.. 이유로 드라웁나르에 갈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천족의 입장에서는 드라웁인던에 입장할려면 상대종족과 싸울수 밖에 없을테고 곧 위에 패치 
내용으로 상대종족에게 노출 될수밖에 없을듯합니다. 
하루 이틀정도는 모르겠지만 일주일 이상 되면서 점점 드라웁나르에 가는 천족 인원들이 마족들의 어비스 포인트로 전락하게 될꺼고  마족역시 이것을 이용하여 드라웁 근처에서 대기 타고 어포를 모으게 되겠죠

40후반 랩대 '테오보모스 비밀 연구소’ 와 드라웁 인던 2개 병행하기가 천족으로선 상당한 부담이네요

더 장기적으로 본다면 천족은 드라웁나르 입장이 현재보다 훨씬더 어려워 지거나 드라웁인던을 포기 할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종족간 인던의 불균형으로 천족 징징글들이 쏟아질듯합니다

*자신의 종족 지역으로 가야 저주가 풀린다면 드라웁 근처에 천족키스크 박고 계신분들이나 리스하신분들이 위에 대상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