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은 뭐든 아낌없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거라지요

남자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내여자에게 뭐하나라도 더주고싶고 지켜주고 챙겨주고싶은..... 모두 아실겁니다....

하지만 모순된 시가있습니다.

여러분도 모두아시는 유명한 시일겁니다....

제목 : 사랑은

내 눈이 세개라면
그녈 위해 하나주고

내 팔이 세개라면
그녈 위해 하나주고

내 다리가 세개라면
그녈 위해 하나주리....

그러면 나는 정상인
그녀는 ㅂㅅ.....

위시를 읽으면서 전 혼란에 빠졌습니다....

정말 무조건 주기만 하는게 진정한 사랑일까요?(토론해봅시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