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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11:22
조회: 583
추천: 0
잠잠하다 했더니 살까들 활동재개 했네요.안녕하세요. 저는 카이시넬 섭에서 마족 살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글쓰기에 앞서 문장력이 딸려서 두서가 없을지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먼저 살성이 사기네..그럼 다른 케릭은 이러이러해서 사기겠네? 하는 식의 비교글은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도 똑같이 징징대는 사람밖에 안될테니까요. 인정할건 인정할게요. 살성 좋습니다. 충분히 매력있고 재미있는 케릭이에요. 하지만 '사기' 소리를 들을만큼 좋다고 보여지지는 않네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살성은 사기다' 라는 이유가 소위, 은신/질주의 중복(요즘은 각각 놓고보면 아니지만 중복이 되기 때문에 '사기'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쌍신석 적용 이정도가 되겠네요. 은신/질주...살성에겐 없어서는 안될 완소 스킬이죠. 은신상태에서의 질주 스킬 불가. 혹은 질주 상태에서의 은신 불가. 저는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살성의 입장이니 찬성은 더더욱 아닙니다만 흔히들 생각하는 암살자 컨셉으로 보자면...빠르게 접근해서 대상과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조심히 천천히 접근한다는 컨셉으로 보자면 중복 불가가 맞는것이겠지요. 하나만 말씀드리면 저리 패치가 된다해도 암살 타켓잡은 사람 죽일거 못죽이는거 아니고 암살 실패 후 마음먹고 도망갈거 못 도망가는거 아닙니다. 단지, 조금 불편해지고 조금 더 힘들어진다 뿐이겠죠. 한 예로 공속패치하고 이제 원킬 못한다느니, 살성 못하겠다느니 말 많았죠. 패치 적응하고 나름대로 방법들 강구해서 현재 패치전만큼 못하나요? 죽일만큼 죽이고 죽고다녀요. 이제 쌍신석 적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요. 살성 스턴기부터 말해보자면, 즉시스턴 - 암습(유일한 즉시 스턴 기술로 명색히 암살자인데 이거가지고 머라하시진 않겠죠;;) 회피기 - 반격 , 회오리베기 각인기 - 문양폭발, 공중포박 DP - 나선베기 나선베기야 자주 쓰이는 스킬이 아니니 우선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암습 삑나면 안습이고요, 그럼 회피기는 확률이니 보류하고 각인을 해야하는데 각인 3단이상 하는데 신속상태라해도 2~3초는 걸리죠. 참 짧다면 짧지만 길다면 길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몹잡고 있는데 뒤치기 들어오면 2~3초에 머하겠냐 그냥 죽는 수밖에 없지..하시면 그건 살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케릭이나 몹잡고 있는데 뒤치기 들어오면 생존확률은 희박하죠. 말이 조금 샜는데 제가 알기론 다른 케릭들도 스턴기 2개 많게는 3개정도까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자세히는 모릅니다. 그냥 줏어들은겁니다. 부족한 즉시스턴 기술을 보안하기 위해 마비(제일 화두가 되는 것이니)를 박는건데요. 모두가 쌍마비를 박고 있는건 아니고요. 저를 포함하여.. 이건 당사자의 느낌 차이인데요. 살성 한명이 100명을 뒤치기 한다고 했을 때 2% 확률이라면 100명중 2명을 뒤치기 할 때 신석이 발동하는 것이고, 체감상 100명이라면 5명~7명정도는 신석이 발동하는 것 같네요. 물론 반대로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5명이 뒤치기 왔는데 그중에 2명만 신석이 발동되서 누웠다면 그 체감되는 느낌이 훨씬 클 수 밖에 없겠죠. 신석을 박는다고 해서 보통 일대일에서 5초 길게는 10초면 상황이 종료되는 현 시점에서는 신석이 발동될 실제 확률은 그다지 높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살성 원킬 원킬 말들 많은데요. 원킬 내는만큼 원킬 많이 당하고요, 비단 살성뿐만 아니라 어느 케릭이나 원킬에 목매지 않나요? 원킬을 못하면 그만큼 전투가 어려워지니 당연히 원킬에 집착하는거죠. 이건 누구나 같을거라고 보네요. 끝으로 전 어차피 이리패치되나 저리패치되나 그냥 군소리 없이 게임 할겁니다. 어차피 칼자루야 NC가 쥐고 있으니까요. 끝까지 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대글은 환영합니다만 생각없는 악플, 비방글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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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시넬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