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와우에도 없는 시스템이죠.. 선입찰..

공략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공대장이 귓말로 무엇을 먹으려고 공략에 참여하는지 귓말로 받고 참여를 하지요..

이런 부분을 아이온에서 시스템 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파티를 모을때 지금 보니깐 파티 참가, 파티 거부 같은 파티 구성에 대한 업데이트도 있는데..

여기서 파티 참가를 하고나서 파티가 다 모이면 파티장이 선입찰 아이템 등록을 하게 되면..

파탈시까지 그 템만 입찰할 수 있게끔 하는 시스템이죠.

수호는 장검, 살성은 단검, 검성은 미늘창, 마도는 보주, 치유는 전곤, 호법은 법봉.. 이런식으로 고정을 시켜놓고..

입장전에 파티원들에게 공개를 해서 불미스러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

또 부선입찰 개념도 있어야겠지요.. 이런 부분을 시스템적으로 적용을 안시킨다면.. 

던전 공략을 진행할때도 템이 나와도 파티원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현상도 발생할거 같습니다.

영웅급템.. 한번 나왔는데.. 전혀 필요없는 클래스가 주사위를 굴린다면.. 허무하겠죠.

던전 공략전에 입찰 아이템 등록을 받아서 진행하는 방법.. 필요성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