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폭을 줄이는 게 어떨까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템 문제를 떠나서..

지금 아이온의 직업에 대한 개념이 있긴 있는걸까 ?


탱은 아무나 하고 뎀딜은 특정 케릭만 되고 버프는 호법이 주는 것 보다 자기 버프가 훨씬 좋아서 

특정 스킬을 제외하곤 체감이 안되고, 매즈라는 걸 파티의 형편상과 피케이 문제점으로 

이케릭 저케릭 희한하게 나눠주고...

( 쿨타임이든 뭐든 도저히 뭐.. 궁성에게 즉시 매즈를 준 건 뭐.... 궁성에게 즉시 매즈기가 있다고 불만안개 아니라
다른걸 수정해야지 그딴식으로 수정을 하냐는 거지.. )



무기도 마찬가지..

내 생각이지만

만약에 검성에게 쌍수 스티그마 << 라는 스티그마가 애초에 없고 쌍수에 패널티가 없었다면

애초에 검성을 위한 쌍수셋은 만들지도 않았을 것 같다는..



전곤 / 법봉은 애매하기 그지 없고

특히나 사슬 방어구는 극과 극이지.. 마증 & 마적  / 공격력 & 물치 & 명중 

그래서 애매하기 그지 없다..


이제 와서 뒤늦게 수호용 검성용 이따구로 나누지만 

진작 그렇게 하던가 아니면 최소한 무기라도 직업 전용으로 해놨어야 이런 뒤늦은 삽질 안하고 있을것 같다는



결국 초기에 엔씨가 생각한게 개 병맛 이기 때문에 이 지경 까지 온건 맞는데..

앞으로도 얼마든지 패치와 수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검성이야 쌍수 스티그마에다가 쌍수 셋트 무기 까지 나왔으니 어쩔 수 없다고 치고

다른 직업도 무기나 방어구가 애매하지 않게 한시바삐 수정을 하던가 각기 직업 전용으로 쭈욱 ~

밀고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다음에 생각해야 할 문제가

니가 언급한 쌍수나 양손무기 등의 밸런싱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