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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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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포에타던전 아이템 분배 개선에 관한 의견안녕하세요
잠시(어제 오늘) 열폭했던 대제입니다. 이번 1.5패치로 인해 왈가왈부 말이 많죠... 무기에 세트 효과에 방어구에 클래스 표시까지 거기다 등급제라서 소외받는 클래스는 더욱 많아지구요 그래서 이런식으로 NC가 패치를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해서 의견을 한번 내봅니다. 1. 소외받는 클래스 아이온의 인던은 6명이 최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6명 풀파로 안가죠... 이유인 즉슨 6명 다 모으기도 힘들고 아이템 분배에도 문제가 있어서 5인팟 4인팟정도로 많이들 가죠 특히 4~5인팟으로 인던을 간다고 하더라도 클리어에 큰 문제가 없고, 없는 클래스 아이템이 나오면 팔아도 되니 사람들도 다들 불만없이 가는거구요 물론 현재의 1.2인던까지는 등급제가 아니라서 소외받는(사실 이런 단어도 쫌....) 클래스의 경우 가기는 힘들지만 못가는건 아니였죠 하지만 1.5 인던부터는 등급제라 더욱더 소외를 받을 수 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이 클래스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깝깝하죠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6인 풀파로 가야하며 모두 다른 클래스로 이루어져야 입장이 가능하게 하는겁니다. 8개의 클래스중에 정령성(죄송) 말고는 특별히 구하기 힘든 클래스가 없기에 6인 풀파가 어렵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요 만약 6인 풀파는 힘들다고 하더라도 다른 클래스로 이루어져야 한다는거는 필수적으로 패치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 아이템 문제 1) 무기 사실 열폭했던것도 아이템 문제였죠 이건 간단히 패치할 수 있습니다. 데바니온이란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그걸 활용하는거죠 아이템의 획귀는 유지하고 대신 npc를 통해서 그 아이템을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으로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거죠 물론 변경에는 고가의 아이템(npc가 판매)을 통해서만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거죠 그럼 모든 아이템은 올주로 해결이 됩니다... 설마 npc가 판매하는 아이템을 살 여유가 없다고 직주를 고집하는 사람은 없을껏 같네요 좋은 시스템을 패치시켜놓고 그걸 데바니온에만 국한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작 아이템에 적용시키면 시세와 직업템들간의 혼란이 올 것 같으니 이제부터 패치되는 인던템(거래불가 템)에 한하세 패치가 된다면 유저들간의 마찰은 사라질꺼라고 생각합니다. (설마 주사위핵으로.....) 2) 방어구 1.5 포에타 던전에서는 각 클래스별로 방어구가 나옵니다. 수호성의 판금, 검성의 판금 등.... 같은 판금이라도 직업이 다르면 착용이 불가능하며 추출도 불가능합니다. 즉 파티에 없는 클래스가 나오면 바로 상점이죠... 50렙 유일 방어구가;;; 6명의 클래스가 다 따로라고 하더라도 2개 클래스의 방어구는 버릴 수 밖에 없는 시스템입니다. 이것 역시 데바니온의 시스템을 가져오는거죠 획득귀속이지만 계정창고를 통해서 공유가 가능하도록 다시 말해 파티원이 없는 클래스(예 : 정령성)의 방어구가 나왔다면 파티원중에 정령성을 부캐로 키우는 분들끼리 올주를 하는겁니다. 부캐의 방어구니 먹어도 그만 안먹어도 그만... 설마 없는데 있다고 굴리는 분은 없을듯한데요(상점가가 몇십만원이였던거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50렙 대부분이 부캐를 키우고 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이 방식으로 부캐의 방어구를 몇개 먹은 사람들은 왠지 부캐를 얼릉 키워서 방어구 착용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미 몇개를 맞춘 방어구로 인던을 돌테니 더 재밌게 돌꺼구요... 설마 부캐 방어구 욕심에 팟원 방어구 뺏는 사람은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ㅎㅎ 50유일 방어구 그것도 최상급에 속하는 방어구를 그냥 상점에 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워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데바니온의 무기 교환과 계정귀속 시스템(캐릭터 귀속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계정귀속)을 그냥 데바니온에게만 국한시키는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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