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1 06:43
조회: 114
추천: 0
'사펑 2077 후속작은 2030년 출시, 개발비 6000억'
테크파워업(TechPowerUp) 등의 보도에 따르면, 노블 세큐리티는 이 게임의 총 제작 예산이 약 15억 폴란드 즈워티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는 미국 달러로 약 4억 1,900만 달러이며, 현재 환율(1달러당 1,444.64원)을 적용하면 한화로 약 6,053억 416만 원에 해당하는 막대한 규모입니다. 이러한 예산 규모는 전작인 '사이버펑크 2077'에 투입된 약 4억 3,600만 달러(한화 약 6,298억 6,304만 원)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노블 세큐리티는 '사이버펑크 2'가 연말 쇼핑 시즌인 4분기에 출시되어 수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후속작에는 전작에서 개발 단계 중 취소되었던 멀티플레이어 모드가 처음부터 포함되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씨디 프로젝트 레드는 현재 차기작인 '더 위쳐 4(The Witcher 4)'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사이버펑크 2'는 미국 보스턴에 새로 설립된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사전 제작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서는 '더 위쳐 4'가 2027년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이버펑크 2'의 본격적인 제작은 그 이후에나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노블 세큐리티의 분석은 이러한 씨디 프로젝트 레드의 개발 파이프라인과 대작 게임의 평균 제작 기간인 4~5년을 고려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기사 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