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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19:33
조회: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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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법성이 바라본 살성너프아이온 오픈베타부터 지금까지 쭉 호법성만 해왔습니다.
그동안 치유 마도 호법 살성등 많은 클래스들이 너프되고 조금 상향되고 그렇게 진행되어왔습니다. 항상 살성에게 밥노릇 톡톡히 하고 있는 호법으로써 마족살성 참 지긋지긋합니다. 가끔 엘테넨 가보면 40랩 마족살성이 죽이고 있다고해서 지원가면 그살성 저에게 몇대 때리다 안된다싶으면 쪼르르 달려가서 은신....난 먼~~~산만 바로볼뿐. 가끔씩 이런 호법도 은신감지하는 버프 좀주면안되나.. 살성이 뒤칙들어와서 공중에 붕~~~뜨면서 아놔 죽었내 ..... 죽고난뒤 우씨 호법도 수호같은 균갑주면안되나?판금과 사슬사이에 아탬 만들어서 그거 호법주면 안되나... 이런저런생각을 많이 하는 호법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은 지긋지긋한 마족살성이라고 부글부글 끓어오르지만 너프를 외치진 않습니다. 상대가 나빠지기보단 내가 좋아지길 바랄뿐입니다. 어짜피 타클래스 너프외치는분들의 바램은 상대방의 강함에 있어 약해보이는 내케릭이 짜증나서 사랑하는 내케릭도 어느정도 상대와 맞는 수준에 맞춰갔으면 하는거아닐까요? 살성의 너프보다는 마도/수호/검성/치유/정령/궁성/호법의 상향을 외쳐보는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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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자고 하는게임.. 즐겁게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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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