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말 많았던 역린+비늘......

그 이후 다시 찾아온 용신장 전곤 문제....

참.... 아이템 룻때문에 말이 많네요.....

이번 패치때는 무기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무기로 변경할 수 있는 아이템이 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현재 전곤 문제로 말이 많은 직업은 대부분 호법이죠....

제 생각은 자기룻이 아니라면 신경끄면 됩니다.

현재 룻은 치유 : 전곤, 수호 : 장검, 호법 : 법봉입니다...

그러면 그냥 각자의 룻에만 관심을 가지면 되는데 왜 다른 유저의 룻을 신경쓰시나요??

전곤이 치유꺼라고 인정을 한다면... 그걸로 쪼개던... 팔던... 쓰던... 아무 상관이 없는건데...

왜 전곤을 치유꺼라고 인정하면서 팔면 안된다고 하시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비늘+역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쌍수검성 비늘+역린 먹어야겠다면 그거 하나만 보고 가면 되고

살성 역시 비늘+역린을 먹어야겠다면 단검셋 포기하고 가면 되지 않나요....

난 수호니 장검은 먹어야겠고... 혹시나 치유가 전곤이 필요없다고 하면.. 그것도 먹어야지

난 호법이니 법봉은 먹어야겠고... 혹시나 치유가 전곤이 필요없다고 하면... 그것도 먹어야지

양쪽다 발을 담그고 눈치를 볼려니 분란이 생기는거 아닌가요??

우선권과 소유권??

제 생각은 파티원이 결성되기전에는 우선권이지만 파티원이 결성되고난 후면 소유권입니다.

그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는 템이 나오느냐 안나오느냐는 그 이후의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팟을 구성했는데 수호가 없습니다.. 그럼 장검의 소유권을 주장할 사람이 없기에 다음 우선권을 가지는 검성과 살성이 싸움을 하겠죠...

하지만 이 싸움에서 검성이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마도가 시간이 없다고 파탈을 했는데... 수호가 들어왔습니다... 그럼 장검의 우선권이 검성에게 있을까요?? 우선권은 검성에게 있지만 소유권은 수호에게 있겠죠...

즉, 소유권이 있는 수호가 양보를 할 경우 우선권이 있는 검성이 먹어야겠죠... 


판매를 할 경우 1/n??

치유의 전곤이 아닌 다른 템으로 예를 들어보죠...

용신장의 검이나, 비수가 나왔습니다...

"와... 수호님 ㅊㅋㅊㅋ, 살성님 ㅊㅋㅊㅋㅊㅋ 템 먹었으니깐 1/n해요~~!!!"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그럼 정산팟으로 구성하셔야죠...

드라웁은 1/n한다?? 드라웁은 다음 진행을 위해서 기다려야 합니다.... 판매는 파티원의 시간을 뺏는 행위죠

파티원의 시간을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서 뺏을수 있을까요?? 그게 안되니 1/n하는겁니다...

하지만 요새인던의 용신장 무기의 경우... 마지막입니다... 파탈 캐선하고 자신이 할 일 하면 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인던에서 템 파밍하러 갈때 자신의 원하는것만 신경쓰면 분란이라는게 조성될 이유가 없습니다.

괜시리 양다리 살짝 걸칠려고 하니 문제가 생기는거죠... 그냥 하나만 노리고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