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레기온   죽음에사신  

공녀+영주  팟을 구한다길래

갔더니..

공녀잡고 마증벨트가 나왔는데..

수호가 굴리더군요 ㅡ.ㅡ

결론 적으로 내가 먹긴 했지만..

기분이 .. 참..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더군요..

성채 100번넘게 돌았다는  수호가..

마증벨트 굴려도 되는줄 알았다는..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분명 직팟이라고 했는데도..

출발전에도 분명히 설명도 했고..

여기까진 참았는데..

공녀를 잡고 달리던 중에.. 수호가 죽더군요 ㅡ.ㅡ

죽은거 까진 좋은데.. 죽더니..  

제가 많이 부족하네요.. 죄송해요

이러더니 파탈을 하네요 ㅡ.ㅡ

어이가 없어서.. 있는데..

제가 직업 게시판으로 그 수호분 조심하라고 얘기를 하는데..

어떤분이 귓말을 하더군요...........  헉!  그분 지금 군단장 팟 저랑 왔는데.. ㄷㄷ

정말 개념이 없더군요..  파탈하고 군단장 팟에 들가다니..

한 레기온을 이끄는 백부장이란 사람이 ..휴

아리엘섭 마족분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