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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05:33
조회: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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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마 알바인데요.. 이럴땐 어쩌나요 -_-왠놈이 술사러 왔길래 신분증확인하자고 했고...
신분증 없으면 안된다 안된다 하다가 결국 그넘이 집에 갔다왔는데... 가방은 가져왔는데 민증이 없대요 -_- 별수있나요 ㅅㄱㅇ // 민증 없으니 안팔았는데. 친구놈이 대신와서 술을 사가는군요. 음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민증보고 계산 끝나서 봉투에 담아주자 마자 이분이 열폭을 하시는군요 "야이 신발 --- --- 야 내가 20살이라는데 왜 안믿어 신발 아놔 시옷시옷" 흐음.. 2:1로 밀리는 상황인지라(-_-) 굳건히 CCTV의 보호를 받으며 민증이 없으면 원래 술을 못판다고 열심히 설명을 하는데 남자대 남자로 맞짱 뜨자는군요 -_- 허허 이놈좀 보게.. 술깨고 7시 30분에 퇴근하니까 오라그랬는데 진짜 올까봐 무서워요 으헝헝 ㅡ_ㅜ 진짜 오면 이놈을 잘 타일러서 보내야되나요.. 혼내줘야되나요 -_-; 흐음 2:1은 자신 없는데 ㅇㅅㅇ.. 이상 간지나게 패마서 노트북 갖고노는 패마 알바의 장난인것같지만 진심인..(믿어주세요) 고민입니다 -_- ps. 드랍좀 가보게 천닭좀 살살 죽여주세요 간지 마족형님들.. 아니면 마도만 살려주셈.. 진노 안쓸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