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닌데 여자앞에서면 우물쭈물 땀 삐질 난리 부르스를 춥니다.
반한 상대 앞에서 그러면 이해라도 하겟는데 이건 치마만 둘렀다하면 이러니 제자신이 한심해집니다.
상황이 이러니 연예는 고사하고 말도 제대로 못해봤죠.
아이온에 오시는 연예 고수님들... 저를 굽어살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