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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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22:32
조회: 1,287
추천: 17
본캐 치유성은 소멸될 수밖에 없습니다.엔드컨텐츠 루드라때를 돌아보자.
초창기부터 지금까지도 치유난이 지독하게 극심했던 이유가 뭘까? ( 투력컷에 맞는 본캐급 치유비중이 낮은게 팩트 ) 누구는 ㅈ사기라는데 아이온2에서 본캐로 치유를 하는 유저를 찾기 힘든 이유가 뭘까? ( 노돌 배럭으로 가능한 3000때 치유비중을 논하지 말길 ) *본캐로 치유를 하는유저의 대거 이탈과 갈수록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하고자 함 그나마 지금의 성역은 투력컷이 2700이라 타클 배럭 쌀파치들의 접근으로 치유난이 어느정도는 해소되었는데 그럼 다음 성역은?? 다다음 컨텐츠는?? 3200 3500 3700 투력컷 맞는 치유가 얼마나 될까? 본캐로 육성하는 치유의 비중은 바닥을 친게 팩트이며 바로 다음 성역은 진행조차 불가할것 ( 지금 시점 개발진의 최대 고민 ) 이런저런 결론 안나오면 부활석을 사용가능하게 해서 치유성 클래스 자체가 지워질것으로 예상 -------------------------------------------------------------------------- 본캐치유성이 접는 이유1. -> 던전구조로 인한 치유성의 정체성 혼란 아이온2의 게임 근간이 결국은 모바일이며 낮은 난이도 + 피돼지보스 + 타클의 상당한 피흡량 이 기조를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가져갈것으로 보임. 모든 던전은 극초반 과도기만 넘어서면 결국 썰자가 되어버림 -> 무기악세는 돌파해도 방어구에는 투자안하는것과 유사함 던전에서 치유성이 가진 쾌광 면죄등의 약화제거라도 필수로 반드시 살렸어야 했는데 아이온2는 치유성이 치유를 할 일이 없게 만든 구조임 본캐치유성이 접는 이유2. -> 치유의 벨류가 낮다. 위의 구조를 못바꾸니 시즌1 중반이후 초월랭작에서 그리고 시즌2초반까지 치유성은 철저히 배제될 수 밖에 없었음 이에 nc는 구조 자체를 건들기 어려우니 궁여지책으로 치유성에 피해증폭 20%를 부과함 치유성의 "치유"의 벨류를 죽인상황에서 서폿으로써의 역할을 멘찡하고자 그저 버프를 추가함 무조건적인 배척은 막아야 했으니까 여기서 호법과 치유성 두 클래스 모두 정체성의 혼란이 오게 되고 갈드컵이 열림 던전에서 몹이 피흡량을 넘어서는 지속딜을 박지않는이상 후케어인 힐러의 벨류는 낮아짐 본캐치유성이 접는 이유3. -> nc는 치유벨류를 죽인상황에서 치유성의 딜을 늘리고 딜을 추구하게 바꿈 악몽 각성전 필드보스 이벤트보스등 치유성도 딜이 반드시 필요한건 맞음 딜러에 준하진 않지만 컨텐츠를 소화할정도는 주어지는게 맞음 실상을 보면 오픈초기 치유의 딜은 너무나 쓰레기였고 다른 어떤 클래스보다 많은 빈도로 버프를 받아옴 또 조리돌림 시작되는데 어떤 지표도 없이 치유만 편애해서 버프를 시켜줬다? 그건 아님 오픈초기부터 본캐로 치유를 하셨던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거임 대리기사 조차 치유성 캐릭은 2배를 받았을 정도의 육성 난이도였음 *결국 본캐치유성이 접는 진짜 이유 -> 1. 딜에 투자한 치유성의 딜량 vs 딜러의 딜량 효율 2. 본캐치유 vs 배럭치유 효율 이 게임은 탱도 서폿도 딜러도 구분이없는 유일하게 딜만을 추구하는 게임 호법도 마찬가지 기조로 정체성 혼란 여타 게임에서 힐러는 방어구 생존 그리고 유틸에 투자를 했다면 이 아이온2란 게임은 힐러가 세팅을 공격력에 몰빵하게 만듦 치유에게 불합리한 아툴이 적용되는걸 백번 감안해서 동아툴기준 같은 돈을 투자한 기준 힐러라는 이름하에 그 효율이 미비하다면 누가 올곧이 키워나갈 수 있겠습니까 버퍼로써도 힐러로써도 애매한 아이온2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본캐치유들은 결국 딜에 치중을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이 가장 큰 유저 이탈을 야기 그리고 본캐급 치유와 배력과의 실제 효율차이가 크지 않음 유의미한건 스티그마 갯수정도의 차이 그러므로 성장체감 또한 없었음 *현 시점 치유가 딜레마에 빠진 이유 투자대비 딜의 효율 아무리 힐러라는 명목으로 딜러에 준하는 딜을 가질수 없다지만 그 갭이 너무 큰것이 문제 동아툴대비 던전이던 카이시넬이던 딜미터기를 한번이라도 돌려보거나 치유딜량의 현주소를 객관적으로 알게 된다면 현타가 올 수 밖에 없음 딜을 하려고 치유성을 한게 아니지만 게임이 딜을 강요하니 억지로 맞추긴 하는데 그 효율이 시궁창이면? 치유로 돌파 둘둘 자기 위로하며 파티내 가장 약한딜러와 키벨 눈치싸움하게 만듦 pvp 훈장팟 서폿을 배척하는것도 문제 ------------------------------------------------ 아이온2의 게임구조를 지금이라도 바꾸지 않는이상 치유의 미래는 안보임 그저 배럭 그저 도구로 남을것 단순 딜러의 피흡량을 너프시켜라 호법의 버프를 줄여라가 아님 치유성의 "치유"가 힐이던 약화제거던 의미가 있게 바뀌어야 함 육성난이도를 부여하는건 유틸이나 방어적으로 투자하게끔 허들을 만들어 줘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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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