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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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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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분귤형 으로 인한 격차 심각함어비스 와 천마 종족 불균형 문제 아이온의 꽃인 어비스 는 인구수 균형이 무너지는 순간 한쪽 종족에게는 지옥 입니다 인구 쏠림 현상 어비스 내 종족 불균형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어비스 포인트(AP), 스티그마 샤드 수급 문제 현재 대부분의 서버에서 마족 우세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부 서버 예외) 우세 종족이 어비스의 거점과 아티팩트를 독점하면서 열세 종족은 어비스 필드에 진입조차 어려운 상황이 빈번합니다. 맵 크기 문제: 어비스 맵이 상대적으로 좁아 소수의 인원도 순식간에 이동하며 열세 종족의 퀘스트나 파밍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이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성장 격차: 어비스 포인트를 통한 장비 구매와 핵심 성장이 어비스 활동에 묶여 있어 한 번 벌어진 격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어비스 포인트(AP) 수급과 불이익 열세 종족 유저들이 가장 고통받는 지점은 성장 정체입니다. PVP 포인트 제한: 최근 패치로 주간 어비스 포인트 획득 상한선 하지만 일반 필드와 달리 어비스 내 PVP로 얻는 포인트는 이 제한에 포함되어 열세 종족을 'AP 자판기'로 만드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스티그마 샤드 및 재화 문제 스티그마 강화와 스킬 습득에 필수적인 '샤드'와 '어비스 포인트'가 부족해지면서 캐릭터 성능 차이가 벌어진 정도가 아니라 매우 큽니다 샤드 부족 현상: 어비스 정예 몬스터 사냥이 어려운 열세 종족은 스티그마 샤드 수급처가 극히 제한적입니다. 키나 소모량 가중: 부족한 재료를 거래소에서 높은 가격에 구매해야 하므로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매크로 단속으로 키나 가치가 변동하면서 무소과금 유저들의 부담이 더 늘어난 상태입니다.) 엔씨의 '지갑 채우기 유저 입장에서는 운영 미숙으로 발생한 종족 불균형'이라는 문제를 NC가 유료 아이템 (서버 이전권, 종족 변경권 서버 통합) 으로 팔아먹으며 수익 모델로 활용하는 상황이 무한 반복으로 올수가 있음 전작 아이온1 처럼 단순히 게임의 재미를 위한 시스템이 아니라 불편함을 제조하고 해소권을 판매한다 이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힘든 구조입니다. 문제의 수익화: 불균형 때문에 게임을 못 할 지경인데, 이를 해결하려면 내 돈을 써서 이사를 가거나 종족을 바꿔야 합니다. 운영진의 밸런스 실패 책임을 유저의 비용으로 전가하는 셈입니다. 강대강 구도의 가속화: 서버 이전권이 풀리면 약세 종족이 힘을 합치기보다, 대다수가 승리하는 서버나 종족으로 몰리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라인이라 불리는 거대 세력만 공고해지고 중소 유저들은 도태됩니다. 서버 통합의 일시성: 통합 직후에는 인구가 비등해 보여도, 결국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한쪽으로 쏠립니다. 그러면 NC는 또다시 이전권을 팔 준비를 합니다. 구조적 악순환의 도식 불균형이 심화될수록 유료 아이템 판매량은 늘어나고, 이는 다시 특정 서버의 축섭화 와 망섭화 를 가속하는 부정적 피드백 루프에 빠지게 됩니다. 돈 벌기"가 아닌 "진짜 해결"을 하려면? 답이 없습니다. 이건 어비스라는 공간에서 pvp 로 천마가 대립하며 싸우는 시스템 으로 해결책은 없습니다. 그 어떠한 해결책을 가져와도 일시적일뿐 한쪽의 일방적 승리 일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유저들은 재미를 찾을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은 만약 NC가 매출보다 게임의 수명을 먼저 생각한다면, 다음과 같은 강제성 있는 시스템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무료 진영 이전 지원: 인구가 많은 쪽에서 적은 쪽으로 이동할 때만 비용을 면제하고 파격적인 성장을 지원해야 합니다. 진영별 인원 캡 적용: 특정 종족의 인원이 일정 비율을 넘어서면 해당 서버로의 생성 및 이전을 물리적으로 차단해야 합니다. 보상 체계의 완전 개편: 단순히 버프 를 주는 수준이 아니라, 약세 종족이 필드에 나갔을 때 리스크 대비 보상을 압도적으로 높여 '게릴라전'의 메리트를 확실히 줘야 합니다. Peer's Insight 결국 "게임을 고치느냐, 약을 팔아 연명하느냐"의 기로인데,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유저들의 불신이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온2가 전작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이전권 팔이 가 아닌 시스템 차원의 강제 밸런싱'이 들어갔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용족개입: 전작 아이온1 때도 있었지만 그때는 솔직히 수호신장 포함 귀찮은 잡몹의 npc 일뿐 수호신장도 마찬가지로 단순패턴에 샌드백이었습니다. 그런게 아닌 약세종족 에게 우호적이며 강한 개입이 필요합니다 pve가 중점인 게임을 만들겠다고 했지만 이미 pvp 와 어비스 포인트가 중점인 게임입니다 물론 pve 인 컨텐츠가 월등히 많습니다 허나..어비스 포인트로 할수 있는 건 어떻게 할까요?? 아무리 아이온2 라고 하지만 지금은 26년도 입니다 출시는 25년 하반기였구요. pvp 를 좋아하는 유저도 있지만 pve 를 좋아 하는 유저도 있습니다 모든 입맛을 다 맞출수는 없지만 단기적인 수입으로 다른게임을 만들 생각이 아니라면 사다리 걷어 차는게 아닌 아이온2 지만 이름만 아이온2 일뿐 완전히 다른게임으로 장기적으로 패치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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