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 열자로 쓴글 아니니까 혐오글쓸거면 걍 무시하고 넘어가





전에도 한번 적었는데 이런방식으로 가면 치유나, 치유외 파티원이나 서로 만족 할 수있지 않을까?


1. 현재 치유의 힐량, 디버프 성능 너프
▶ 쌀치유 컷하는 효과가 있음.

2. 공격력에 비례해서 디버프 성능 향상 / 치유 딜 성능 소폭 상향
▶ 공격형 치유
▶ 파티내 시너지 성능 향상
▶ 치유 개인의 딜링 성능 향상 (솔로 컨텐츠에서 좀더 무난 해짐)

3. 방어력에 비례해서 힐량 증가
▶ 방어형/케어형 치유
▶ 파티 안정성 상승, 치유의 실직적인 스펙 격차 유도 → 쌀치유 견제

4. 무적 스킬 개편
▶ 생존/방어 목적으로 사용 할 수있도록 개편
  예시) 무적에 공격력 대폭 감소 디메이트를 넣는다거나 하는 등


이러면, 2번 디버퍼로서 파티 시너지 상향 되고,
3번 힐러로서 입지 확실해 지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스펙업 하게 되면 치유도, 무기 가더 방어구 악세
전부다 돌파 하게 될텐데 그러면 디버퍼+힐러 둘다 챙겨 갈 수있으니 성장 체감도 충분해질것 같고,

반면 하위 던전은 어차피 힐량이 압도적으로 중요한 던전은 이제 거의 사라 졌기때문에 별 문제가 안될거라고 보고
성역 같은데서는 치유가 강화가 어느정도 안되어 있으면 애초에 힐량이 부족해서 클리어 자체가 안되는 패턴들이 있으니 쌀치유 견제도 충분히 될거라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