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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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17:34
조회: 1,533
추천: 6
속담 저급하게 말하기1. 참새: 아 방앗간은 못 참지ㅋㅋㅋㅋ 2. 불난 집 근데 이제 부채질을 곁들인 3. 고래: 싸울게 새우: 터질게 4. 말 한마디에 천냥이 복사가 된다고ㅋㅋㅋ 5. 어제 내 외양간이 무너졌어 무너졌는데 소가 외양간을 나갔어 고쳤는데 다시 안 돌아오더라 너무힘들어 지금도 울고 있어 보고싶다 매일아침 여물먹던게 너무나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돌아와줘 6. 돌다리 두들겨 보고 건너세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음 7. "에이~ 요즘엔 개도 감기 안 걸려요~" 여름이었다. 8. 현실세계에선 바늘도둑이었던 내가 이세계에선 SSS급 소도둑? 9. 우리 밭에 콩 남 당연함 콩 심었음 10. ???: 실패....., 성공이 딸이예요. 11. 사공이 많으면 배가 어어 어디가요 12. 어 장날? 오히려 좋아 13. 지렁이도 밟으면 슉.슈슉.시.시발럼아.슉.슈슉.시.시발럼아.슉.슈슉.시.시발럼아. 14. 킹좋은 갓살구 15. 뱁새: 후....너넨 황새 따라하지 마라.... 16. 가는 말: ㅆㅂ 오는 말: 뭐 ㅆㅂ 17. 새: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벌레: 개쓰레기 발언 18. 가랑비: 하지만 젖었죠? 19. 하룻강아지: 범 너 뭐 돼? 20. "홍길동 폼 미쳤다." 21. 닭: 개쉨ㅋㅋㅋ 지붕에 올라오니까 쳐다만 보고있죠? 아모고도 모다죠? 22. 고도로 발달한 낫은 ㄱ자와 다를 바 없다 23. 빈 수레인 나 제법 요란해요 24. 고양이: 이제부터 이 생선은 제 겁니다. 25. 설마: 사람 잡은 썰 푼다 26. 콩 한 쪽 당근합니다 27. 바늘: 실? 어서오고 28. 새 두 마리에 돌 하나 다 털렸쥬? 29. 식은 죽? 누워서 쌉가능! 30. 도끼: 10트 31. 금강산: 밥은 먹고 다니냐? 32. 종잇장 같이 들 파티원 구함(1/999) 33. 이 산은 티끌로부터 시작되어...... 34. 누이: 좋아? 매부: 좋아♡ 35. 사촌이 땅을 사는 바람에에엣♡ 임신도 안 했는데에에헷♡ 36.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제가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슈 37.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혀봤으면 개추ㅋㅋ 일단 나부터ㅋㅋ 38. 못 먹는 감: 저 왜 떠 봐요? 39. 아니 땐 굴뚝에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40. 아...미꾸라지 웅덩이 혼자 쓰나 41.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42. 내 코가 석자가 된 건에 관하여 43. 자라 보다가 솥뚜껑 보고 전 세계가 충격에 빠진 이유 44. 호랑이굴 드가자~ 45. 고생 끝에 그렇게 됐다 4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avi 47. 감: 놔라... 배: 놔라... 48. 시간: I'm 금이예요. 49. 천리 간 말 그런데 발이 없는 50. 구슬 서 말: 나를 묶고 꿰맨다면 뱃길따라 이 백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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