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여러 관점을 짜집기해서 징징만 해두었길래 깔끔하게 정리 해드림
맞는건 맞고 잘못된건 잘못된거임

글쓴이가 말하고자 했던 내용 : 제작템이 엔드템인 구조와 성능이 잘못되었다.(아니면 누가 알려주세요 글이 가독성이떨어지다보니 제가이해한게 잘못됬을수도있음)

[글의 잘못된 점]

1. 게임사가 게임 경제에만 관심이 있다

게임 경제가 망가지면 게임자체의 근간이 흔들리기 때문에 경제를 신경쓰는건 당연함.
게임경제의 내용과 제작템과의 관련성이 매우 떨어짐.

2. 제작템이 확률인게 잘못되었다.

확률에 집중하지말고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자.
엔드템은 결국 얻기 어려워야만 엔드템의 값어치가 생긴다.(희소성)
얻기 어렵게 만들수있는 방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
예를들어
1. 재료가 드랍되는 난이도를 높인다.
2. 재료를 주는 보스 또는 몹의 젠시간을 늘린다 또는 젠의횟수를 줄인다
3. 제작에 들어가는 재료의 양을 늘린다.
4. 장비를 만드는 또는 얻게되는 방법에 확률을 넣는다.
등등.....

그런데 이중에서 확률을 넣지 않는쪽을 선택한다면?
그러면 결국 엔드급장비 파밍의 어려움답게 다른 방법으로 난이도를 올리는 쪽으로 가게될것이고
결국은 운으로(확률) 얻을수있는 기회마저도 사라지게되는
핵과금러들 한테만 초점이 맞춰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니 그러면 난이도를 안 높이면 되잖아!!!!!!!!!!라고 하신다면 그거는 엔드급 장비가 아닙니다.



[약간은 다르지만 맞는말 쪽에 가까운(?) 부분]

1. 아이템의 성능

글쓴이는 안에 들어가는 옵션이나 세부스탯들 즉, 성능의 설계가 ㅄ 같다고 말했는데
그런 관점의 설계도 문제라고는 생각하지만

위 제작템과(엔드급) 연결지어서 이야기해보자면

엔드급 장비의 성능을 훨씬 더 좋게 만들어야 한다.

엔드급장비면 엔드급장비 답게
좀만 하면 얻을수있을거같은데?? <<<요런 생각이 안나오고
우와 저장비 ㅈ 댄다<<<<<요런 생각이 들게끔

엔드급장비가 현재는 엔드급장비가 있다고 해서 압도적으로 뭔가 대단히 좋은(?) 부분이 적고
그러다보니, 엔드급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유저의 희소 값어치는 떨어지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비교적 간단(?)하게 시도해볼수 있다보니

한번 시도해서 터지면 마치, 자기는 원래 가질수 있는 놈이고
그만큼 노력 했는데 시스템과 구조가 병신이어서 본인만 손해본것같다는 착각을 하고

확률에 징징
터지면 징징


결론 : 엔드급장비(제작템)는 확률로 어렵게하든 파밍으로 어렵게하든 어렵게 얻게 되어야지만 엔드급 다운 것이고
그 어려움(터질수있다는 리스크)을 감수하고 도전할수 있는 깡과 터지더라도 다시 시도하는 끈기가 동반되야만
비로소 얻게 되는 겁니다.
비교적 싸게 얻을라고 제작했다가 터져서 징징대지 마시고 쫄리면 열심히 돈모아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