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커스터마이징이란?

  • 케른은 단일 난이도가 아닌 다양한 옵션을 조합해 플레이어가 직접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음
  • 등반의 도전적인 요소는 즐기고 싶지만 서바이벌 관리는 부담스러운 경우, 혹은 그 반대의 경우 등 취향에 맞게 조절 가능
  • 처음부터 최고 난이도로 시작할 필요 없음. 익숙해지면서 점진적으로 올리는 것을 권장


조절 가능한 주요 옵션

  • 서바이벌 요소 : 식량·수분·체온·수면 관리를 끄거나 약하게 설정할 수 있음. 등반 자체에만 집중하고 싶은 플레이어에게 추천
  • 낙사 패널티 : 낙사 시 되돌아가는 지점과 진행 손실 범위를 조절할 수 있음. 부담 없이 등반을 즐기고 싶다면 패널티를 줄여두는 것이 좋음
  • 스태미나 소모 속도 : 스태미나가 닳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음. 조작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라면 소모 속도를 낮게 설정하는 것을 권장
  • 날씨 영향 : 날씨가 등반에 미치는 영향을 약하게 설정할 수 있음. 날씨 변화에 적응하기 전까지 줄여두는 것도 좋은 선택


플레이어 유형별 추천 세팅

  • 케른이 처음인 완전 초보자 : 서바이벌 요소 약하게, 스태미나 소모 느리게, 낙사 패널티 줄이기. 조작법에 집중하며 게임에 익숙해지는 것을 우선으로
  • 등반은 도전적으로, 생존은 편하게 : 스태미나·날씨 영향은 기본, 서바이벌 요소만 약하게 설정. 등반의 긴장감은 살리면서 자원 관리 부담을 줄임
  • 생존은 도전적으로, 등반은 편하게 : 서바이벌 요소는 기본 또는 강하게, 스태미나 소모는 느리게 설정. 서바이벌 시뮬레이션에 집중하고 싶은 플레이어에게 적합
  • 모든 요소를 최대한 도전적으로 : 모든 옵션을 기본 또는 강하게 설정. 케른이 의도한 원래 경험을 온전히 즐기고 싶은 플레이어에게 추천


난이도 조절 관련 팁

  • 게임 도중에도 설정 변경이 가능하므로 막히는 구간에서 일시적으로 낮추는 것도 방법
  • 처음부터 너무 쉽게 설정하면 케른 특유의 성취감이 반감될 수 있으니 주의
  • 서바이벌 요소를 완전히 끄더라도 등반 자체의 난이도와 긴장감은 충분히 즐길 수 있음


기억할 것

  • 난이도 커스터마이징은 게임을 쉽게 만드는 기능이 아니라 플레이어에게 맞는 경험을 찾아주는 기능
  • 어떤 세팅으로 플레이하든 케른의 핵심인 등반의 몰입감과 스토리는 온전히 즐길 수 있음
  •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세팅을 찾는 것이 케른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