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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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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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캐릭하는 사람에대한 궁금증지금까지 블소, 메이플, 로아를 거쳐 현재 아이온2까지 즐겨봤습니다. 블소는 서포터 개념이 희박하니 제외하더라도, 서포터가 존재하는 게임에서는 항상 '성장 체감'에 대한 불만이 끊이지 않더군요.
최근 논란이 되는 전투력 3500과 3700 서포터 차이처럼, '누구를 데려가도 별 차이가 없다'는 식의 논쟁이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저는 과연 유저들이 서포터가 이런 특성을 가진 직업군이라는 걸 모르고 선택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RPG를 조금이라도 해봤다면 서포터의 성장 효율이나 체감 문제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임을 인지했을 텐데 말이죠. 이런일이 모든 게임에서 발생하는 이유가 아이온2로 RPG를 처음 접한 유저가 많아서일까요, 아니면 이 게임만큼은 다를 것이라 기대하고 선택했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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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