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요약:
직업 필요 포지션이 없는 게임에서
유일하게 힐러포지션을 하고 있고

필요가 없는 포지션임에도 업데이트로
'억지'로 데리고가게 만듬

파쌀치=이득
고투력 치유= 손해
억지 끼워팔기 = 혐오조장








다른 캐릭은 지금껏
업뎃하면서
직업 포지션을 삭제 시킴


그래서 현재아이온2는
딜러가 힐하고 디버프하고
버퍼가 딜하고
탱커가 딜하고

그냥 막 모여서 ㄱㄱ 하면됨




근데 유일하게 아직 치유성만
힐러밖에 못함




그리고 업뎃 방향이 힐러가 필요없는 게임에
유일한 힐러 포지션인 치유성을 강제로  데려가게 만듬

(딜러가 힐못하는 던전, 부활강제 하는던전)



그럼에도 안데리고 갔을때 그때라도

부활, 치유등의 힐러란 포지션을 삭제 하고 딜이 되게 했다면
지금의 문제들은 발생하지 않았을꺼임

(템안좋은 파쌀치들 역시 접히거나
'의지'가 생겨 템에 돈을 쓰거나 했겠지)


근데 해결 방안이라고 나온게 약한 치유든 강한 치유든
그냥 적당히 끼워서 데리고가면 도움 되는 버프를 줘버림


결과적으로

치유성은

직업 포지션이 필요 없는 아이온2 라는 게임에서

유일하게 힐러란 포지션 밖에 못하고
던전 초기 한정 억지로 데리고 가야하고
고투력 캐릭이든 저투력 캐릭이든 데려가면

비슷하게 어느정도 도움이되는 캐릭이


되어버림




구조적으로 파쌀치가 양성될수밖에 없고
이과정에서 온갖 혐오를 받을수밖에 없게 되었음.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는

현 엔드컨텐츠 성역2에서였음



3700던전에서 앞전의 억지로 데려가라고 삭제시키지 않은
'부활' 이란 힐러 포지션 때문에

치유성이 부족해진 현상이 오자


또한번

부활 삭제 ㅡ 데카 도입 으로 힐러포지션을 삭제 시키는것이 아닌




그냥 3500으로 컷을 낮추며


3700치유나 3500치유나 똑같다
공언 해버림 ㅋㅋㅋㅋㅋ

(고투력 치유들의 의지를 또한번 꺽고 대량의
파쌀치를 추가 양성함 )



rpg에서 힐러 포지션에 이렇게 적대적인 게임은
아이온2가 처음임




게임유저들이 다똑같지 엔씨 유저라 다르고 그런게 있겠음?

그냥 지금은 모든 시스템이
치유성이 욕먹을수밖에 없는 구조임



아이온2 가 망한다면

여러가지 욕을 하겠지만 그중 하나는

rpg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힐러를 배척한 게임
으로 욕을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