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서포터로 한 소수인원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지금 시점엔 장단 생각해도 괜찮아서 별 불만 없을거임.
지금 고렙에 세팅잘된 사람들일거고 레기온이든 친추든 고정팟이라 너네가 볼일도 적음. 이 사람들중엔 버프나 케어지 뭔 딜이냐, 소수 성장체감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존재함

거기에 날먹이 낌.
게임 빡세게 하고싶지도 않고 대충 상향지원하고 즐겜하려는 그런 유저가 있음. 뭐든 잘 누움

뭐? 치유가 어비스에서 좋다고? 하면서 키운 사람들.
찍은애들은 걔들 감 엄청 좋아서 캐치한것도 일반유저보다 빨랐을거고 성장노하우 부터 달라서 벌써 3700 이상도 찍었을거임. 이쪽이 딜 올려달라고 눕는 부류일 가능성 좀 있음.

보통 딜러하는데 이번엔 치유로 시작한 사람들. 혹은 좋대서 부캐 언저리로 해봤는데 엥간히 키운 사람들
소수긴한데 대부분 딜 요구함. 제일 어쩌란건지 모르겠는 느낌


등등 해서 이걸로 눕고 저걸로 누우니까 치유는 뭘 어떻게 해달라는거야? 하는 반응이 나온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