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 같은 저능아가 하면서 민폐 끼치고 있는데 뭔 ㅋㅋㅋ]

가 아니고

아니 저는 인제 왜 아이패드로 아이온2를 하냐면

아이패드 아니면 못함

걍 PC로 하면 시점이 어지러워서 멀미나서 바로 1초만에 접음

약간 FPS 게임을 멀미 이슈로 못하는 사람이랑

비슷한거라고 보면 됨


[? 아이패두로 하면 멀미 안나노?]

안 남;

그래서 아이패드로 하는거임

아니 그러니까 저는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원래 아이온1 해본적도 없고

그냥 아무 관심도 없었는데

아이온2라는 게임이 나오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아는 사람이 아이온1 개 좆 지렷다고

아이온2 나오면 지릴꺼라고

출시되기 몇달전부터 그러면서

닉네임 사전 닉 먹을때

[서버는 반드시 시엘이야] 이러면서 하여튼

아는 사람 따라서 시엘 만들고 시작한건데

그냥 출시되고 아이패드로

무슨 5렙때 수영 해서 잠수해서 어디 들어가는 퀘 있잖음

메인퀘중에 있음

아이패드로 그거 하다가 30분 걸려서

그냥 거기서

[? 뭔 이런 좆 븅신 개고기 게임이 재밋나] 하면서

접을뻔 하다가

한번 참고

우루구구 원정 퀘스트 하다가

[용오름] 이거 만나고 또 접힐뻔 하다가

[키벨리스크] 덕분에 살아서

하여튼 그렇게 하다보니까

어느순간

[내비치는 세계]에 들어와 버려서

인제는 마도성으로 무의 요람 어려움에서

바카르마가 날리는 창 하나하나가

아카자의 [청은난잔광]처럼 보이는데

하여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는 이런 이유인데

모바일로 아티쟁 +성역 +초월+ 원정

하는 다른 사람들은

이유가 뭐임?

무슨 심리인거임?

저랑 같은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