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현자의돌 초월 마르쿠탄처럼 성역에도 성장시스템이 필요한 듯?
지금 거진 기룡급 딜러들이 가는 게 신규 성역인데 확실히 도파민 요소가 부족한 것도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구조적으로 그런 걸 채우기가 쉽지 않아 보임.
그러면 성장체감이라도 줘야하는데 현자의돌이나 마르쿠탄 같은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한 듯 함.
당연히 1,2넴만 잡아도 조금씩 성장이 가능하고 3넴을 잡으면 1,2넴을 잡은 것 이상의 성장이 가능해지는 것이 필요해 보임.
장비에 개입하든지 캐릭터 능력치에 개입하든지 아니면 아예 새로운 성장방식이라든지.
난이도에 비해 성역만이 가지는 메리트가 조금 부족한 거 같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