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2 갈때쯤이면 왠만한 컨텐츠 다 깰수있는 전투력은 됬을텐데
이시점에서 스펙업을 위해 선택할수있는건
1.루드라 점지(늘무)
2.기룡트라이 터짐or성공
3.그냥 암/천마룡 무기 만들어서 계승박기

이거밖에없음
근데 이시점에서 천마룡 누가 솔직히 가려고 하냐 이말이지
그래서 루드라 무조건 기다려야지->8주째 안나오면 아 너무안나오네.. 기룡 트라이 가야겠다 해서,
그래서 기룡 트라이 가다 터짐->아 멘탈 갈리네 접을까?접어야겠다 가 됨.

내가 말하고싶은건 이런 리스크를 줄여줄수 있는 유저들의 안전장치가 좀 있어야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물론 지금까지 기룡 3/4번 터지고 선발대 분들 존경스러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장기적으로 가려면 어느정도 안전장치는 필요하겠다 생각은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