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뺑이 배럭돌려가며 본캐올려서
어비스가서 다같이 우르르 떼쟁하고
지나가는 급병따리 일지 몰라도 그 다같이 목표를 갖고
쟁을 한다는 그런 소속감과 재미가 있었거든??
근데 어비스 인원제한 걸어버린거때문에
주차를 1-2시간씩 쳐해야하니까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서 참여해야하나 그렇게 생각들고
토요일 같은경우 어비스에 4시간이상 죽치고 살았어야했음
사람들 점점 어비스 유기하고
샤드도 올릴만큼 올린사람들은 더더욱 안감ㅋㅋ
어비스 죽고 게임이 그냥 숙제뺑이 좆노잼 게임됐음